진단

맡길 수 있는 일

세 일 모두 이미 나와 있는 앱을 읽습니다. 화면을 만들거나 문구를 대신 쓰지 않습니다. 기록이 있는 일은 기록 안에서만 말하고, 기록이 없는 일은 순서만 적습니다.

흐릿한 화면 출력물과 연필, 노트가 놓인 나무 책상

앱 이용 진단

한 앱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걷는 경로 하나를 4주 동안 읽고, 종이 보고서와 설명 한 차례를 남깁니다.

첫 회의, 사무소에서의 기록 읽기, 마무리 설명

4주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사무소, 또는 전라남도 안의 방문

180만 원부터. 화면이 25개를 넘거나 해남군 밖으로 나가면 견적으로 정합니다.

범위와 순서

나무 테이블 위에 일렬로 놓인 휴대폰과 그것을 옮기는 손

화면 흐름 검토

반나절 동안 화면 12개까지의 순서를 함께 넘기고, 다음 날 짧은 메모를 남깁니다.

반나절 대면, 다음 날 메모

반나절과 다음 날

황산면 사무소. 해남군 안의 가게로 나갈 때는 오전에 한정합니다.

42만 원. 화면이 12개를 넘으면 3개당 3만 원을 더합니다.

범위와 순서

이른 가을 장터 좌판 옆에서 휴대폰을 내려다보는 상인

계절 잔존 읽기

명절, 여름 민박, 가을 직거래처럼 사람이 몰리는 한 철의 기록에서, 한 번 들어온 사람이 앱으로 다시 왔는지 읽습니다.

기록 인수, 사무소 작업, 설명 1회

3주

기록은 편지나 방문으로 받고, 설명은 황산면 사무소에서 합니다.

96만 원부터. 경로가 하나일 때의 시작 금액입니다.

범위와 순서

어떤 일부터 볼지

회원 칸과 가격 칸의 앞뒤만 정하면 된다면 화면 흐름 검토로 충분합니다. 파일로 된 이용 기록이 있고, 사람들이 어디서 멈췄는지 문장으로 남겨야 한다면 앱 이용 진단이 맞습니다. 명절이나 여름처럼 철이 끝난 뒤의 다시 찾기는 계절 잔존 읽기입니다.

진행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진행 순서에, 금액이 달라지는 조건은 비용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