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 계절 잔존 읽기

맡기는 일

계절 잔존 읽기

명절, 여름 민박, 가을 직거래처럼 사람이 몰리는 한 철의 기록에서, 한 번 들어온 사람이 앱으로 다시 왔는지 읽습니다.

이른 가을 장터 좌판 옆에서 휴대폰을 내려다보는 상인

형식 · 기록 인수, 사무소 작업, 설명 1회

기간 · 3주

장소 · 기록은 편지나 방문으로 받고, 설명은 황산면 사무소에서 합니다.

비용 · 96만 원부터. 경로가 하나일 때의 시작 금액입니다.

이 일로 일정 묻기

누구의 일인지

철이 끝난 뒤, 전화와 현장 손님은 기억나는데 앱 안의 두 번째 방문은 가늠이 안 되는 분입니다.

끝나고 남는 것

첫 이용과 같은 철의 다시 찾기를 나란히 적은 노트. 알림을 켜지 않은 사람을 빠진 사람으로 세지 않습니다.

철의 범위, 경로, 다시 찾기에서 보이는 화면이 적힌 노트와 설명 1회.

포함하는 것

  • 8주에서 12주 사이의 기록 한 묶음
  • 이용 경로 하나
  • 알림 허용 여부를 구분한 읽기
  • 3주차 설명 1회

포함하지 않는 것

  • 다음 철의 장사 계획 대행
  • 알림 문구 작성
  • 기록이 끊긴 주의 추정
  • 앱 수정

진행

  1. 1철의 경계 —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한 철로 볼지, 의뢰인의 장사 달력에 맞춥니다.
  2. 2기록 인수 — 파일의 칸 이름이 화면 이름과 맞는지 첫 주에 확인합니다. 안 맞으면 진단을 먼저 권합니다.
  3. 3다시 찾기 — 같은 사람이 아이콘으로 돌아왔는지, 알림을 누르고 왔는지를 기록에 있는 만큼만 나눕니다.
  4. 4설명 — 노트를 펼쳐 어느 화면 다음에 다시 찾기가 줄어드는지 말로 짚습니다.

가져올 것

한 철 치의 이용 기록, 그 철에 돌린 알림이 있다면 보낸 날짜. 알림 문구 자체는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한계

경로가 둘이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파일 칸과 화면 이름이 맞지 않으면 이 일만으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움직이는 조건은 비용에, 착수금과 날짜 변경은 환불과 일정에 적어 두었습니다. 전체 순서는 진행 순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